2007년 6월 12일 화요일

자연과학과 종교

[교양으로 읽는 세계의 종교(아르눌프 지텔만)]
끝부분에 자연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. 그리고 삶의 방향제시로서의 종교의 역할로써 끝맺음을 한다. 자연과학이 또 하나의 형이상학인 종교에 미치는 영향, 즉 그 자체로는 가치를 제시하지 못하지만 형이상학이 그와 어긋나거나 동떨어져서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얘기한다. 유물론적 관점이다.
그런데 철학과 종교의 관계는 무엇일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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